
짤도 없고...아까 그린 비툴낙서. 망야 섭캐로 넣을지도 모르는 소년.
좀전에 쿄우 이글루에 댓글로도 슬쩍 쓴말이지만 요즘 호모가 안땡겨요.................
내가 호모를 알아오고 도달한게 어언8년. 그 8년의 시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다니......
도대체 요즘의 나는 뭘하고 사는걸까.. 어쩐지 뭔가 삶이 시시하다 싶었는데[뭥미]
이게 다 호모가 안땡겨서 그런거였구나..... 그렇다고 뭐 딱히 노말이 좋다는것도 아니고
ㅇㅑ구동영상을 봐도 걍뭐....무덤덤. 루비를 봐도 걍뭐.....무덤덤. 팬픽을 봐도 걍뭐....
이런상태네여.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....그래도 최소한의 두근거림은 있어줘야하질 않겠니!!
ㅜㅜㅜㅜ아진짜 쓰다보니 더 슬퍼지네....디야의 디는 디테일의 디. 디야의 야는 야함의 야.
야딩은 야한고딩의 줄임말. 이것들이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. 돌아와 호모신..!!!!!!!!!ㅠㅠ쉬바
톰과 제리를 보며 호모를 상상하며 하악댔던 1년전의 나는 어디로 갔는가
윤재....윤재 좋은데. 진짜 좋긴좋은데....뭐랄까....윤재는 호모로서가 아니라 그냥 윤재.
그 둘은 이미 리얼이므로.... 흑.....뭔가 달라!!!! 그간 하악대던 호모와는 달라ㅜㅜㅜㅜㅜㅜ
요한데준을 안그려서 그런가? 그것도 아닌거같고ㅜㅜㅜㅜ 지금 원고하는 도봉이 회지도
말이 윤재유수밍이지 거의 윤재유수밍의 개그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비커도 잘 안달리게 되고, 달려도 커플생각도 안들고ㅜㅜㅜㅜ 아 나의 요즘 삶이 왜이리
무료한가!!!!!! 호모.....어떻게 하면 다시 호모를 보며 하악댈수 있을까여....시..시바
이딴글을 아침부터 싸지르다니 것두 고민이랍시고....그래도 난 다시 호모를 생각하며
호모를 꿈꾸며 호모를 보며 하악대고싶다...그것이 내 솔직한 심정.
만수가 일본가서 폭군 4권을 사오면, 그걸 받아보면 좀 나아지려나ㅜㅜ
1년전의 난 오덕심90%+빠순심10%였는데 지금의 난 수치가 뒤집혔음.
아..이거땜에 그러나. 도봉이에 대한 빠순심이 너무 강해져서 내안의 오덕심이..../ㄷㄷ
호모좀 그려주세여...나 진짜 간절히 바라고있음 ㅜㅜㅜㅜ
돌아와 짐승이었던 야한고딩!!!!!!!!!!!!!!